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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는 기준 — 무엇을 보고, 무엇은 안 보나

시루당이 공식 주소를 한 상에 올릴 때 직접 보는 항목과, 거기서부터는 장담하기 어려운 영역을 갈라서 밝혀 둡니다. 사람이 괴어 낸 묶음이라고 내세우는 이상, 어떤 잣대로 올렸고 어디부터는 책임 밖인지 먼저 공개하는 게 맞다고 봐서요.

상에 올리기까지 보는 일곱 가지

여기서부터는 보장 범위 밖

한 상은 정답이 아니에요

묶음은 흔한 조합을 미리 차려 둔 길잡이지, 꼭 따라야 할 정답은 아니에요. 이름이 내 상황과 맞으면 그대로 쓰고, 어긋나면 한둘을 빼거나 보태 내 상으로 바꿔도 됩니다. 분야 페이지에서 처음부터 골라 담으셔도 좋고요.

순서와 표본에 관하여

무엇을 위에 둘지는 광고비와 무관하게 앞의 잣대로만 가립니다. 묶음에 담겼다고 그 안에서의 거래까지 보증한다는 뜻은 아니고, 점검도 전부가 아니라 분야마다 대표 한 곳을 뽑아 돌리는 표본이에요. 막혀서 못 연 주소는 폐쇄로 단정하지 않고 따로 표시해, 잠깐의 장애와 실제 종료를 가려 둡니다.

운영 주체

시루당은 어떤 회사나 기관의 돈도 지시도 받지 않고 혼자 꾸리는 곳이에요. 손잡은 업체도 없습니다. 틀린 정보나 묶음 제안은 contact@siroodang.com으로 주시면 살펴 반영할게요.